매출 15% 축소를 감수하고 이익 체질을 바꾼 구조개편 — 다섯 시나리오로 실행안 판단을 지원
매출 외형은 커졌지만 이익 변동성이 심해졌다. 에너지·
- 최근 3개년 프로젝트 데이터를 전수 분석해 공공·
태양광 등 고변동성 사업에서 실제로 발생한 시공 결함· 환경 사고· 채권 미회수 비용을 집계 - 시나리오 5안 설계 — 무선 네트워크 전환 / B2B 전환 / 전면 철수 / 절반 철수·
절반 전환 / 수익 사업 선별 존치와 잔여 인력 전환· 희망퇴직. 안마다 전환 비용, 3개월 무수익 기간, 인당 생산성으로 역산한 매출을 넣어 영업이익 비교 - 5안을 기반으로 공공사업 철수, 민간 태양광 진입 기준 강화, 소규모 태양광·
환경사업 정리. 지역본부를 사업본부 산하 수행 거점으로 바꾸는 조직안 제언 - 개편 후속으로 SAP 구매·
프로젝트관리· 재무· 인사 코드를 재매핑하고, 희망퇴직 비용을 사업본부 실적에서 분리해 실적 왜곡 차단
- 매출 약 15% 축소를 감수한 이익 체질 전환
- 에너지·
환경사업 전년 대비 — 인당 생산성 2.5배(HCROI 2.1 → 5.2), 건당 수주 3.5배, 수익성 1.6배 — 인당 생산성 상승에는 인원 감소 효과가 크다 - 6개 광역본부 폐지, 임원급 보직 축소. 직원 설명회를 거쳐 큰 갈등 없이 실행